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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상위 명문대 합격 쾌거
2023/06/02 14: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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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튼 국제학교 12기 졸업생 80%, 미국 최상위 명문대 합격 쾌거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페이스튼 기독국제학교(이하 페이스튼)는 12기 졸업생 80%가 미국 최상위 명문대학에 합격했다.


페이스튼 12기 졸업생은 총 58명으로 이 가운데 47명이 노스웨스턴대, 밴더빌트대, 코넬대, 포모나대, 노트르담대, 에모리대, 토론토대, USC, UC 버클리, UCLA, RISD, 칼아츠, 파슨스, 미시간 앤아버, 보스턴 컬리지, 터프츠대, NYU 등 미국 최상위 명문대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졸업생 80%를 최상위 40위권 명문대에 진학시킨 페이스튼은 도심형 국제교육기관이다. 미국 중부교육청(MSA CESS) 인가와 AP 인증(25과목) 및 AP 캡스턴 디플로마 과정(Capstone Diploma)을 제공하는 미국계 사립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페이스튼은 상가에 설립된 소규모 국제학교와 달리 5000평 규모의 용인 캠퍼스 타운을 보유하고 있다. 설립 14년 만에 교직원 140명, 재학생 760명이 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올가을에는 700평 규모의 실내 체육관과 스포츠 전문 교육동 2개를 더해 13개 건물을 소유한 대규모 국제학교로 탈바꿈할 채비를 마쳤다.


학생들을 위한 교환 학생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페이스튼은 현재 미국 동부 뉴저지주에 미국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국 최상위 보딩스쿨(비숍스 스토포드, 킹스우드 등)과 장학 협의를 통해 교환 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페이스튼은 단순히 학업적 성취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개인별 맞춤 교육 △바른 인성 교육 등을 통해 많은 학생이 미국 최상위 명문대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국제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 문화를 건강하게 바꿔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페이스튼은 ‘2023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국회교육위원회 위원장상 국제교육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2023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도 최종 선정됐다.

페이스튼 국제학교 소개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도심형 국제교육기관으로, 미국 중부교육청(MSA CESS) 인가와 AP 인증(25과목) 및 AP 캡스턴 디플로마 과정(Capstone Diploma)을 제공하는 미국계 사립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빌딩 형식의 소규모 국제학교와 달리 5000평 규모의 용인 캠퍼스 타운을 보유한 페이스튼 국제학교는 설립 13년 만에 재학생이 700명을 넘었으며,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국제교육기관으로 성장했다. 페이스튼은 앞으로 10년 안에 세계 톱10 국제교육기관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로 바른 기독교 인성 교육을 통해 통합 교육의 장을 열고 있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학업적 성취와 건강한 교육 문화와 더불어 미래 지향적 교육 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https://www.fayst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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