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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아울’ 한정판 ‘타쿠미 에디션’ 출시
2023/07/14 21: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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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베브코리아, 슈퍼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켄터키아울’ 한정판 ‘타쿠미 에디션’ 출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메타베브코리아가 슈퍼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켄터키아울’의 한정판 ‘타쿠미 에디션’을 출시했다.


켄터키아울 위스키는 과거를 존중하고 미래를 다시 그리는 슈퍼 프리미엄 아메리칸 위스키로, 과감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맛으로 전 세계 버번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인정받으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부티크 위스키로 손꼽힌다.


전 세계 단 2만5000병만 출시된 타쿠미 에디션은 오랜 경력을 갖고 있는 켄터키 아울의 마스터 블렌더 존 레아(John Rhea)와 일본 나가하마 증류소의 마스터 블렌더 야히사 유스케(Yahisa Yusuke)가 함께 만든 한정판 제품이다.


주목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젊은 마스터 블렌더와 풍부한 노하우 및 노련한 연륜을 가진 마스터 블렌더의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장인(匠人, Master)’을 뜻하는 ‘타쿠미(Takumi)’라는 이름이 붙었다. 두 마스터 블렌더의 협업에 걸맞게 예술적인 블렌딩을 통해 아메리칸 위스키와 재패니즈 위스키의 고유한 특징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테이스팅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메타베브코리아는 이번 론칭을 기념하며 한층 확장된 위스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장인 정신이 깃든 다양한 분야의 마스터들과 함께 켄터키아울 타쿠미 에디션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취지로 ‘타쿠미 로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타쿠미 로드는 총 5곳에서 진행된다. 한자리에서 40년째 자리를 지키며 2대째 부자가 운영하는 일식당 ‘김수사’, 닭의 신세계를 맛볼 수 있는 야키토리 오마카세 ‘야키토리 묵’, 버번의 성지로 불리는 을지로 ‘로스트앤파운드’, 색다른 콘셉트가 매력적인 한남동 ‘푸시풋살룬 Level 2’, 고퀄리티의 덴푸라 오마카세 ‘키이로’가 참여한다. 인스타그램(@bourbonandrye_kr) 계정을 통해 해당 마스터들의 테이스팅 후기와 진솔한 그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베브코리아는 켄터키아울 타쿠미 에디션의 예술적인 블렌딩을 꼭 한 번 경험해보길 바란다며, 일본 위스키의 눈으로 재해석한 켄터키 버번 위스키가 궁금하다면 타쿠미 로드에 있는 업장에 방문하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메타베브코리아 소개

메타베브코리아는 2015년 국내 스피릿 수입업체로 시작됐으며, 2018년 홍콩에 본사를 둔 ‘메타베브 그룹’에 편입됐다. 위스키의 거장 빌리워커가 운영·관리하는 스카치위스키 ‘글렌알라키’와 프리미엄 버번 브랜드 ‘믹터스’를 비롯해 80여 가지의 전 세계 스피릿 브랜드를 수입·판매하고 있다.

bourbonandrye_k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ourbonandrye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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