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2.03 18:06 |
경북도 행정부지사, 2024년도 국비확보에 총력
2023/08/06 17:2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image04.png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2024년도 국비확보에 총력!

 기재부 예산실장 찾아 지방시대 실현 위한 정부차원의 통 큰 지원 건의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등 경북도 주요 현안사업 반영 강력 요청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3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을 면담하고 경북도 2024년 주요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의 정부예산(반영을 요청했다.

 

 방문은 어려운 경제·재정여건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국비확보 여건이 녹록치 않은 가운데기재부의 2024년 정부예산 심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북의 중점 추진 현안사업들을 정부예산()에 원활히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이날 김동일 예산실장과 심의관들을 일일이 찾아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허브 구축 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국립 세계문화유산원 건립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대한민국 메타버스 호국 메모리얼 파크 조성 동해안 마린펠로이드 바이오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 등 주요 SOC 및 미래전략분야 사업은 경북이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재차 강조하며 정부차원의 통 큰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정부예산(편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1차 및 2차 부처예산안 심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8월 중순부터는 미결쟁점사업에 대한 심사를 끝으로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9월 국회로 넘길 예정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내년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부처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골든타임이라며 국가예산 편성 방향에 부합하는 대응논리 개발유관 기관 및 지역 국회의원 간 협조체계 구축 등 정부예산 확정시까지 전략적인 예산심사 대응으로 한 푼의 국비라도 더 확보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대한불교신문(newsg.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g.kr) |  간별 / 주간/  등록번호 대구. 다 04675 인쇄, 발행. 편집인 : 안정근  : 등록일 2004년 2월17일  발행처/ (합)종교법인 /  대표전화 : 070-7690-2047  |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인곡 2길 203  /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