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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화면 녹화와 업무를 동시에
2023/09/23 10: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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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화면 녹화와 업무를 동시에…

 화면 가려져도 녹화할 수 있는 ‘반디캠 7.0’ 출시

 

 

 

 

 

 

 

 

 

 

 

 

 

 

녹화 중 다른 프로그램에 가려져도, 정상적으로 선택한 화면만을 녹화할 수 있는 ‘특정 창 녹화’ 기능 추가

 

 

(대한불교신문) 안오명 기자 = 컴퓨터 화면 녹화 프로그램인 반디캠이 ‘특정 창’만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반디캠 7.0 버전을 출시했다.


반디캠은 컴퓨터/노트북 화면과 소리를 함께 녹화하거나, 웹캠 화면게임을 녹화해 MP4와 같은 동영상 파일로 만들어 주는 동영상 녹화 프로그램으로, 뛰어난 녹화 성능과 안정성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 화면 녹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이번에 추가된 특정 창 화면 녹화 방식은 사용자가 특정 창을 선택하고 선택한 창의 화면만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정 창’ 화면 녹화 기능을 사용하면, 녹화 중인 화면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가려지더라도 사용자가 처음 선택한 ‘특정 창’ 화면만 정상적으로 녹화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 특정 창에서 녹화할 영역 선택 기능을 사용하면, 선택한 창의 일부 영역만을 지정해 녹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트리밍 서비스 중인 홈쇼핑 방송이나 인터넷 강의 동영상, 증권 정보 사이트의 주식 차트 부분만을 지정해 녹화하는 게 가능하다.


이번 반디캠 7.0 버전에서는 새로운 기능 추가뿐 아니라 설정과 관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개선됐는데, 스피커와 마이크 소리 장치를 메인 창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돼 더 직관적인 이용이 가능해졌다.


오철욱 반디캠컴퍼니 대표는 “기존의 화면 녹화는 컴퓨터 화면에 보이는 대로 녹화하는 방식이어서 녹화하면서 다른 작업을 동시에 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에 추가된 특정 창 녹화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동영상 녹화와 다른 컴퓨터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반디캠은 앞으로도 계속 변화하는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과 요구 사항에 부응할 수 있는 기능 개선 작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디캠 7.0 버전은 반디캠 공식 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반디캠컴퍼니 소개

반디캠컴퍼니는 동영상 녹화 및 편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세계 최고의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이다. 인기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곰플레이어를 만들었던 초기 개발팀의 핵심 멤버들로 구성된 글로벌 IT 기업으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믿음직한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PC 화면 동영상 녹화 프로그램 ‘반디캠’과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반디컷’을 개발해 세상에 선보이며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인정받는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자리매김했다. 또 반디캠컴퍼니는 개인용 PC 소프트웨어 개발과 더불어 동영상 녹화 및 재생과 관련된 기업용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NC소프트, 넥슨, 네이버/NHN엔터테인먼트, 텐센트(Tencent), 유비소프트(Ubisoft) 등 국내외 대형 게임·멀티미디어 개발사들에 공급하고 있다.

특정 창 녹화: https://www.bandicam.co.kr/support/how_to_record/specific-window/

웹사이트http://www.bandic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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