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2.03 18:06 |
젊음의 거리로 장악한‘청년천하 동성로’
2023/10/29 21: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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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거리로 장악한청년천하 동성로

▸ ‘2023 대구청년주간’ 10. 27.() ~ 29.() 3일간 성황리에 마무리

▸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대구광주 달빛교류회 등 다양한 교류행사

▸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행사 종료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청년센터가 지난 27부터 29까지 동성로에서 개최한 ‘2023대구청년주간이 4만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

 

아홉 번째를 맞이한 ‘2023 대구청년주간은 동성로 일대에 마련돼 개막식공연 및 문화행사교류행사부스존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개막식은 광주의 청년들이 참석해 대구청년주간의 글씨를 공으로 채우는 퍼포먼스를 함께 했으며박명수 축하공연대구 신인 및 전문예술가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가을밤을 풍요롭게 했다특히 박명수는 EDM으로 뜨겁게 공연을 이어 나갔으며많은 인파 속에서도 안전요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질서정연하게 축제를 즐기는 시민의식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토크쇼는 이용주와 엄지윤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민들을 사로잡았고청년들이 청년정책을 논하는 끝장토론은 정각이 가까운 시간까지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또한 각각 15개 팀과 10개 팀이 참여한 청년가요제와 청년댄스 경연대회에서는 청년들이 열정을 마음껏 표출하는 무대의 장을 펼쳤다.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교류회에는 대구·인천·광주·울산·경기 등 5개 도시에서 60여 명 청년들이 참여하고대구광주 달빛교류회로 광주청년 20여 명도 참여해 전국의 청년들이 대구에 모여 청년의 문화를 공유하며 청년정책을 토론하는 시간이 됐다.

 

광주에서 참여한 한 청년은 전국의 다양한 청년들이 대구에서 함께 모여 청년들의 문화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뜻깊었으며앞으로도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일간 청년과 시민이 모두 어울린 ‘2023 대구청년주간은 청년들이 제안한 끝장토론 결과물을 시에 전달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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